김봉준 일본의 천재복서 오하시 히데유키를 적지에서 무너뜨리다 / 金奉準(Bong Jun Kim) vs 大橋秀行(Hideyuki Ohashi)
1986년 3월 20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150년만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다는 일본의 복싱 천재 오하시 히데유키는 프로데뷔 3전만에 구라모치 다다시(장정구의 5차 방어전 상대, 판정패)를 1회KO로 눕히고 4전 4승(3KO)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김봉준 선수는 8승(2KO) 3패 2무의 평범한 복서였고, 심지어 이번 일본 원정전이 본인 커리어의 첫 10라운드 경기였습니다. 천재의 경기에 일본 복싱계의 이목이 집중된 일본 복싱의 심장 고라쿠엔홀에서 김봉준은 시종 공격적인 전략으로 오하시의 밸런스를 무너트리고 KO승보다 어렵다는 적지 판정승을 거둡니다. 3년 후 WBA 미니멈급 세계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김봉준 선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된 경기입니다. 오하시도 이후 장정구 선수에게 두 차례 도전에서 KO패한 뒤 WBC, WBA 양대 기구 미니멈급 챔피언으로 성장합니다.<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김봉준 일본의 천재복서 오하시 히데유키를 적지에서 무너뜨리다 / 金奉準(Bong Jun Kim) vs 大橋秀行(Hideyuki Ohashi)
Video date 2018/12/09 10:41
https://www.youtube.com/watch?v=wvCC0d0W6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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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3월 20일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150년만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다는 일본의 복싱 천재 오하시 히데유키는 프로데뷔 3전만에 구라모치 다다시(장정구의 5차 방어전 상대, 판정패)를 1회KO로 눕히고 4전 4승(3KO)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김봉준 선수는 8승(2KO) 3패 2무의 평범한 복서였고, 심지어 이번 일본 원정전이 본인 커리어의 첫 10라운드 경기였습니다. 천재의 경기에 일본 복싱계의 이목이 집중된 일본 복싱의 심장 고라쿠엔홀에서 김봉준은 시종 공격적인 전략으로 오하시의 밸런스를 무너트리고 KO승보다 어렵다는 적지 판정승을 거둡니다. 3년 후 WBA 미니멈급 세계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김봉준 선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된 경기입니다. 오하시도 이후 장정구 선수에게 두 차례 도전에서 KO패한 뒤 WBC, WBA 양대 기구 미니멈급 챔피언으로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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