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로 세상을 떠난 단역배우 자매의 장례식이 9년 만에 치러졌다. 장례식은 익명으로 받은 기부금과 여성가족부·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후원을 통해 열렸다. 올해 초 자매의 어머니와 전국보조출연자노동조합 문계순 위원장 등이 "이 사건을 재수사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을 올렸고 3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3월 경찰청에서 진상조사단이 꾸려진 상태다. <br />
<br />
●〈한겨레TV〉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a href="https://goo.gl/vYg2yI" title="https://goo.gl/vYg2yI" target='_blank'>https://goo.gl/vYg2yI</a><br />
<br />
■ 한겨레 채널 모음<br />
▶ 인터넷한겨레: <a href="http://www.hani.co.kr" title="http://www.hani.co.kr" target='_blank'>http://www.hani.co.kr</a><br />
▶ 한겨레TV: <a href="http://www.hanitv.com/" title="http://www.hanitv.com/" target='_blank'>http://www.hanitv.com/</a><br />
▶ 한겨레TV 페이스북: <a href="https://www.facebook.com/hankyorehtv/" title="https://www.facebook.com/hankyorehtv/" target='_blank'>https://www.facebook.com/hankyorehtv/</a><br />
▶ 한겨레신문 구독: <a href="https://goo.gl/MBKMLD" title="https://goo.gl/MBKMLD" target='_blank'>https://goo.gl/MBKMLD</a><br />
▶ 영상과 취재 관련 제보: pd295@hani.co.kr<br />
<br />
#한겨레 #단역배우자매 #미투 #성폭력2차피해<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Front-Runner Stage 'Lion Heart' KBS MUSIC BANK 2015.08.28
20:37학교를 쓸어버린 여학생의 정체
03:10famous Macau Street Food - Phoenix Egg Roll with Pork Floss / Koi Kei Bakery
29:06영천 대현사 초대가수 장구의신박서진 생방
12:23첫사랑이 짝사랑일 때 [연플리 시즌3] - EP.10
05:58역대 최악의 불수능 Top3 | 입시덕후
03:13[가사 해석] Sam Smith - Palace (lyrics/가사 해석 번역)
01:58LG전자가 CES 2019에 전시한 OLED 폭포 디스플레이
08:01연료필터 어셈블리 교체하는 법
00:49[광고] 블루링크 음성인식편
31:51이재명 부부 밥먹는다고 고발하는 중앙, 연합뉴스 / 홍석현 엿새째 검사 향응 확인 거부 / 12/5(수) 이상호의 뉴스비평 50회
00:58오캠 크랙 하는법 (다운로드)
10:38MBC 아나운서들, 눈물의 폭로 현장
01:50:00아기고양이 육아일기 / Cat Live / 19.03.20
03:05[던파] 무녀 - 여프리스트 시네마틱
15:03우주맵에서 핵사기인 '이 행템'
03:54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4가지
진짜 사실로 밝혀진 도시괴담
00:31[10회 예고] 펫과사전, with 딘딘 & 고양이 캣닢! 12월 25일 (화) 밤 11시
03:40쉬워서 깜짝 놀라는 오므라이스
03:42요요미 - 이 오빠 뭐야 (Who's that guy) 1st Mini Album
01:50:36듣기좋은 트로트메들리 20곡
02:16단역배우 자매 9년 만의 눈물의 장례식
단역배우 자매 9년 만의 눈물의 장례식
00:00
Loading...
https://hoyatag.com/7302단역배우 자매 9년 만의 눈물의 장례식
성폭력 피해로 세상을 떠난 단역배우 자매의 장례식이 9년 만에 치러졌다. 장례식은 익명으로 받은 기부금과 여성가족부·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후원을 통해 열렸다. 올해 초 자매의 어머니와 전국보조출연자노동조합 문계순 위원장 등이 "이 사건을 재수사해 달라"는 청와대 청원을 올렸고 37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3월 경찰청에서 진상조사단이 꾸려진 상태다.
Vi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