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는 장 양의 부모가 올해 1월 괌 현지 사법당국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고서야 공개됐다. 호텔 측은 당초 CCTV 공개를 거부하고 구두로 당시 사고 상황을 설명해왔다. 장 양 측은 사법절차를 밟으면서 CCTV를 확보할 수 있었다. 호텔 측은 라이프가드가 제 자리에 있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다. 다만 장 양이 구조된 직후 병원에 가기 전에 이미 사망했다고 말하고 있다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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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괌으로 부모와 휴가 온 5살 여아, 호텔 수영장서 익사…CCTV 공개
괌으로 부모와 휴가 온 5살 여아, 호텔 수영장서 익사…CC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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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는 장 양의 부모가 올해 1월 괌 현지 사법당국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내고서야 공개됐다. 호텔 측은 당초 CCTV 공개를 거부하고 구두로 당시 사고 상황을 설명해왔다. 장 양 측은 사법절차를 밟으면서 CCTV를 확보할 수 있었다. 호텔 측은 라이프가드가 제 자리에 있지 않았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다. 다만 장 양이 구조된 직후 병원에 가기 전에 이미 사망했다고 말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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