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옥소리가 이탈리아 셰프와 양육권 분쟁에서 패소했다. 전 남편 박철에 이어 두 번이나 양육권을 잃게 된 옥소리는 "아이들 곁에서 최선을 다해 돌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