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호주 산불.. 위험을 무릅쓰고 화마와 싸우던 소방대원들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촌을 울린 한 장의 사진. 19개월 된 아기 하비는 아빠를 대신해 훈장을 받았는데요.<br /> <br /> #호주 #산불 #소방대원 #키튼 #하비<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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