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세인트 오스텔 —28세로 공사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칼 레갯 씨는 치마를 입고 있던 20세, 젬마 뉴윗 씨의 엉덩이 사진을 몰래 촬영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br />
<br />
그러나 경찰은 그가 범죄라고까지 볼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br />
<br />
뉴윗 씨는 7월, 콘월의 오스텔 지역에 있는 코옵 마트으로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br />
<br />
그녀는 자신이 해야할 일에 몰두해 있던터라, 레갯 씨가 자신의 엉덩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지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br />
<br />
그는 마트의 한 통로로 들어가는 그녀를 따라가, 그녀의 엉덩이에 폰을 대고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그녀는 그가 자신의 바로 뒤에 서서 자신의 엉덩이 사진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나, 그는 얼른 도망가, 몇 초 동안, 모르는 척을 하며 딴청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그는 또 그녀의 뒤로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의 풀샷을 찍어댔습니다. 이번에 그녀가 뒤돌아서, 자신의 엉덩이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 그를 보았고, 이 때, 그는 쏜살같이 도망갔습니다.<br />
<br />
뉴윗 씨는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러한 행동을 당하고서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것이며, 이번 일로 충격을 받았고, 화가 나며 혼란스럽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그녀는 이 일을 마트 매니저와 경찰에게 알렸으나, 그들은 불법적인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br />
<br />
레갯 씨는 자신이 문제에 휘말리게 될 거라고 생각해, 심지어 경찰에 자수했으나, 경찰은 그가 찍은 여자 엉덩이 사진을 보더니, 간단한 경고만 한 채, 그를 그냥 내보냈습니다.<br />
<br />
그는 관음증이나 성추행과 같은 혐의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뉴윗 씨에게 접근하지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br />
<br />
어쩐지, 그가 이번 일을 통해서 자신이 잘못을 깨닫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레갯 씨는 자신은 처자식도 있고, 일자리도 있는 멀쩡한 사람이며, 변태도 아니고 또라이도 아니라고 전했다고 합니다.<br />
<br />
또한 그는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날 정말 하루종일 재수가 없었고, 기분이 나빠, 홧김에 그런 멍청한 짓을 했을 뿐이라며, 무엇인가 이유가 있어 이번 일과 같은 일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만약 , 자신이 무엇엔가 화풀이로 어떠한 일을 저질렀다면, 이번 일과는 비교도 안되게 훨씬 더 최악인 일을 벌였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https://hoyatag.com/141120마트에서 여자 엉덩이 사진을 찍어대던 변태, 별일 아니라며 그냥 풀려나
영국, 세인트 오스텔 —28세로 공사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칼 레갯 씨는 치마를 입고 있던 20세, 젬마 뉴윗 씨의 엉덩이 사진을 몰래 촬영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범죄라고까지 볼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뉴윗 씨는 7월, 콘월의 오스텔 지역에 있는 코옵 마트으로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해야할 일에 몰두해 있던터라, 레갯 씨가 자신의 엉덩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지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는 마트의 한 통로로 들어가는 그녀를 따라가, 그녀의 엉덩이에 폰을 대고 사진을 찍어댔습니다. 그녀는 그가 자신의 바로 뒤에 서서 자신의 엉덩이 사진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나, 그는 얼른 도망가, 몇 초 동안, 모르는 척을 하며 딴청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그는 또 그녀의 뒤로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의 풀샷을 찍어댔습니다. 이번에 그녀가 뒤돌아서, 자신의 엉덩이에 추파를 던지고 있는 그를 보았고, 이 때, 그는 쏜살같이 도망갔습니다.
뉴윗 씨는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이러한 행동을 당하고서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 것이며, 이번 일로 충격을 받았고, 화가 나며 혼란스럽다고 전했습니다.
그녀는 이 일을 마트 매니저와 경찰에게 알렸으나, 그들은 불법적인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레갯 씨는 자신이 문제에 휘말리게 될 거라고 생각해, 심지어 경찰에 자수했으나, 경찰은 그가 찍은 여자 엉덩이 사진을 보더니, 간단한 경고만 한 채, 그를 그냥 내보냈습니다.
그는 관음증이나 성추행과 같은 혐의를 받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뉴윗 씨에게 접근하지말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어쩐지, 그가 이번 일을 통해서 자신이 잘못을 깨닫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레갯 씨는 자신은 처자식도 있고, 일자리도 있는 멀쩡한 사람이며, 변태도 아니고 또라이도 아니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날 정말 하루종일 재수가 없었고, 기분이 나빠, 홧김에 그런 멍청한 짓을 했을 뿐이라며, 무엇인가 이유가 있어 이번 일과 같은 일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만약 , 자신이 무엇엔가 화풀이로 어떠한 일을 저질렀다면, 이번 일과는 비교도 안되게 훨씬 더 최악인 일을 벌였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View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