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마지막 안녕"…'경비행기 실종' 살라의 마지막 메시지 / 연합뉴스 (Yonhapnews)
"마지막 안녕"…'경비행기 실종' 살라의 마지막 메시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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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yatag.com/104522"마지막 안녕"…\'경비행기 실종\' 살라의 마지막 메시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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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선수 에밀리아노 살라(28)를 태운 경비행기가 영국해협에서 실종됐습니다. 22일(현지시간)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살라와 다른 한 명을 태운 파이퍼 PA-46 경비행기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 21일 저녁이었는데요.
사고 당시 살라는 지난 시즌까지 뛰던 프랑스 낭트를 떠나 새 소속팀인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시티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일몰로 수색을 잠시 중단한 당국은 살라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전했는데요. 경찰은 날이 밝는 대로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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