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즉문즉설 1202회] 남편이 곁에 오는 것이 싫습니다

행복학교 <a href="https://hihappyschool.com/" title="https://hihappyschool.com/" target='_blank'>https://hihappyschool.com/</a><br /> 정토불교대학 <a href="https://www.jungto.org/edu/junior/" title="https://www.jungto.org/edu/junior/" target='_blank'>https://www.jungto.org/edu/junior/</a><br /> 정토회 <a href="http://www.jungto.org" title="http://www.jungto.org" target='_blank'>http://www.jungto.org</a><br /> <br /> #여성향남편 #삐짐 #감정쌓임<br /> 저희 남편은 성격이 좀 뭐랄까 여자에 가까운 성향이라서 이렇게 크게 싸우지도 않고 말하다가 자기가 기분이 안 좋으면 삐져가지고 그냥 배게들고 딴방가서 한 일주일 자고 이래요. 그리고 심지어는 한 석 달도 말 안하고 이래요. 그럼 뭐 처음에는 저도 그게 답답하니까 말 붙여가지고 애교 떨고 했는데 그게 고쳐지지가 않고 지금까지 작년까지 그러더라구요. 어느 순간 그게 자꾸 반복되니까 참 편하더라구요. 근데 작년부터 삐지지도 않고 저녁이면 와서 자려고 이러니까 싫은거예요. 그런 마음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싫으니 옆에 오는 자체가 싫고 옛날에 나한테 그랬던 감정이 쌓여가지고 보기가 싫은거예요.<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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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date 2016/07/1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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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남편 #삐짐 #감정쌓임
저희 남편은 성격이 좀 뭐랄까 여자에 가까운 성향이라서 이렇게 크게 싸우지도 않고 말하다가 자기가 기분이 안 좋으면 삐져가지고 그냥 배게들고 딴방가서 한 일주일 자고 이래요. 그리고 심지어는 한 석 달도 말 안하고 이래요. 그럼 뭐 처음에는 저도 그게 답답하니까 말 붙여가지고 애교 떨고 했는데 그게 고쳐지지가 않고 지금까지 작년까지 그러더라구요. 어느 순간 그게 자꾸 반복되니까 참 편하더라구요. 근데 작년부터 삐지지도 않고 저녁이면 와서 자려고 이러니까 싫은거예요. 그런 마음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싫으니 옆에 오는 자체가 싫고 옛날에 나한테 그랬던 감정이 쌓여가지고 보기가 싫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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